다문화사회의 새로운 가치와 바람직한 방향성을 모색하고

실제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연구기관

공지사항

논문 모집 공고 (16집 2호) - KCI 등재학술지

관리자 입력 2022-05-31 11:52 읽음 3,522

안녕하세요.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입니다.

 

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의 학술지 <다문화와 평화>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

 

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민 및 다문화 현상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자 창간된 학술지로

 

2 0 1 5 년 한국연구재단(KCI) 등재지로 선정되었으며,

 

2 0 2 1 년 계속평가에서 등재유지로 평가를 받았습니다.

 

이에 다문화현상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여러 연구자들의 옥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
 

3회 발간(4, 8, 12)을 하오니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투고 바랍니다.

 

 

1. 투고자격 : 이민 및 다문화 현상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연구자

 

(저자 중 1인 이상 박사학위소지자)

 

 

2. 논문내용 : 이민정책 및 다문화 전반적 영역에 관한 제반 문제(현재 국내의 다문화 연구의 주된 연구방법인 사회과학적 조명과 함께 인문학적 관점에서의 접근도 가능)

 

 

3. 공모기한 : 2022년 7152359(금요일) 까지 다문화평화연구소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에 투고된 논문

 

(715일 이후 투고된 논문202216집 3호에 게재)

 

*논문심사

- 투고료 60,000

- 게재료 200,000(게재 확정 후 입금)

*기업은행 56200004701466 예금주 :성결대학교

 

 

4. 논문심사 : 투고된 논문은 심사위원 3인의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게재여부 결정

 

 

<다문화와 평화> 편집위원회는 원고 접수 - 심사위원 선정 - 심사 의뢰 3인의 심사위원 심사 진행 - 투고자에 결과 통보(게재확정/ 게재불가/ 수정 후 재심사)

 

 

* 재심사 대상 투고자는 수정 원고 제출 재심사 진행 투고자에 결과 통보(게재확정/ 게재불가)

 

* 게재가능 원고 1차 편집 투고자에 송부하여 소속, 오탈자 등 점검

(원고 내용은 수정 불가-원고 수정 요청 시 다음 호에 재투고-심사-게재확정 시 게재)

 

원고 2차 편집(오탈자 반영 여부 확인) - 출간

 

 

5. 유의사항

 

-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(https://mnpi.jams.or.kr)을 통해 논문을 제출하셔야 접수됩니다.


- 심사료 60,000원을 입금하시고 메일(mnpi@sungkyul.ac.kr)로 입금자명, 날짜를 기입하셔서 보내주셔야 접수됩니다.

 

- 홈페이지(https://mnpi.jams.or.kr)에서 회원신청하시면 회원 승인해드립니다.

 

(715일 오후 4시까지 회원신청 승인, 회비 납부 불필요)

 

- 투고논문은 투고 규정에 의하여 편집요령에 제시된 서식기준 20장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.

(20장을 넘을 경우 1장당 20,000원을 징수합니다.)

 

- 첨부한 '논문투고규정'을 참조하여 논문을 집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
 

6. 문의사항 :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편집간사 (031-467-8954)

 

이메일 : mnpi@sungkyul.ac.kr

 

 

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편집위원회 배상

 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
게시물 검색

공지사항 게시판 목록입니다.

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

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,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(이하 정보통신망법)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.

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(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)
  1.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.
  2.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·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.
  3.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·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.
닫기